10월 2일 우주·통신 Top 5
미국 통신 3사, 위성 커버리지 확대 합작사 출범 / Falcon Heavy, 미 정찰위성 NROL-97 발사 / Corning, AT&T와 30억 달러 광섬유 공급 계약 / SpaceX Transporter-18, 130개 위성 궤도에 진입 / FCC, 위성통신에 광대역 스펙트럼 할당
미국 통신 3사, 위성 커버리지 확대 합작사 출범 / Falcon Heavy, 미 정찰위성 NROL-97 발사 / Corning, AT&T와 30억 달러 광섬유 공급 계약 / SpaceX Transporter-18, 130개 위성 궤도에 진입 / FCC, 위성통신에 광대역 스펙트럼 할당
FCC가 위성통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천 메가헤르츠 규모의 스펙트럼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Corning이 AT&T와 30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AT&T는 2030년까지 미국 내 광섬유 보급 범위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Besen Group 분석에 따르면 Starlink Mobile의 미국 수익이 2031년까지 253억 50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 통신사들의 강력한 경쟁자이자 잠재적 협력 파트너로서의 위치를 보여준다.
NASA가 휴스턴 Johnson 우주센터 임무관제실의 Flight Director 직책 채용을 시작했다. 이는 유인우주비행 분야의 핵심 지도자 역할로 꼽혔다.
이천시가 우주용 태양전지 전문기업 FlexcelSpace의 양산거점 유치에 나섰다. 시장과 투자유치·산업단지·인허가 관련 부서가 함께 산업 기반과 투자지원책을 제시했다.
영국 CMA가 Netomnia의 nexfibre 인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EMEA 지역에서는 A1의 네트워크 슬라이싱 서비스, SFR의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보안 서비스, Sateliot의 위성 5기 발사 등이 진행 중이다.
구글이 TPU 4개를 탑재한 '선캐처' 위성을 SpaceX Falcon 9로 발사해 우주 데이터센터 가능성을 검증하는 첫 궤도 실험을 시작했다. 우주의 방사선과 고온 환경에서 AI칩의 내구성과 대역폭 유지를 확인하는 것이 목표며, 전력난 해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발사체 기업 Skyrora가 궤도 발사 목표 시기를 2030년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시장 진출 속도보다 안정적인 개발을 우선하는 전략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구글 '프로젝트 선캐처' 시험위성 궤도 진입, 우주 AI 연산 실증 시작 / Falcon Heavy, 미 정찰위성 NROL-97 발사 / SpaceX Transporter-18, 130개 위성 궤도에 진입 / 미 국방부, 오버뷰 에너지 우주태양광 유도 비컨 개발 지원 / 미 우주군, 정지궤도 감시위성 GHOST-R 시제기에 노스롭·트루 어노말리 선정